여긴 병원입니다~

이유진 0 269
자연머뭄은  몸과 맘의 치료병원이라해도  과언이  아닙니다~^^
저의  찌들린  몸과 걱정돌이 이 맘을 자연머뭄 단식원에 던져  일주일동안  지냈어요~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ㅜㅜ
음식을  너무 좋아하는 내가..여기서  단식 6일을 했다뇨 ㅜㅜ(유쾌상쾌통쾌 통통통)

갈수록 몸이 엄청  가벼워졌고 컨디션이  더더 좋아지면서 ~~ (원장님께서  칭찬 해주셔서  더  욜띠미  했어용~~징짜예요~~~^^)

그런데  집에서도 과연될까? 라고 생각했어요.ㅜㅜ그런데~~ 자연머뭄의 생활 패턴이 제 몸에 스며든건지 제 생활이  180도  바뀌었습니다~

전  아직도 신랑한테  침 튀기면서  말합니다~~몸무게도  많이  빠졌지만  난 더 중요한걸  얻어 나왔다고~
걱정 많았던  7일동안  전  7년의  건강을  얻어 나와서  이렇게  글  씁니다~원장님~~너무너무  감사합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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